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부터 전면적으로 AI기반의 디지털 교과서를 전면적으로 사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추진 배경 -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개별 학생의 역량 및 선호·학습 속도에 최적화된 맞춤 교육 체제 실현이 중요하며 단 한 명도 놓치지 않는 개별 맞춤 교육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삶과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필요 ※ (영국) ‘Third Space Learning(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1,200여 곳에 도입, 교사는 학생별 학습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수시로 난이도 조정 -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의 질 제고 가능 - 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누구나 자신의 역량에 맞는 교육목표를 자기주도적으로 성취 가능 ※ ..

저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이렇게 3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외국에서 생활하지만 언제 어떻게 한국에 돌아갈지는 모르기 때문에 한국의 입시제도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그 중 수능 시험은 언제나 제일 큰 관심사지요. 2023년 12월 27일, 교육부는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을 발표했습니다.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5년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것으로, 고교학점제와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으며 수능은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바뀌어 적용됩니다. 현 중학교 3학년 아이들이 해당됩니다.만약 현재 고등1학년인 저희 아이가 재수를 하게 될 경우에는 바뀐 수능을 봐야하니..
문재인 정부가 자율형 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폐지 결정한지 4년 만에 윤석열 정부는 이들 학교의 폐지 결정을 철회합니다.정부의 입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보장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재인 정부 때인 2020년 1월 교육부는 이들 학교를 2025년 3월부터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는 내용으로 시행령을 고친 바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시행령 재개정으로 자사고·외고·국제고는 2025년 이후에도 일반고로 전환되지 않고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때부터 공약으로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존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고, 2023년 6월 교육부는 이들 학교의 존치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외고와 국제고는 계..